제목 무술년, 시무식 갖고 한 해 시작 알려
작성일 2018.01.02 조회수 538

신동아건설은 1월 2일 본사 대강당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갖고 한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본사 임직원 및 현장소장, 신입사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시무식에서는 17년 하반기 공개채용 최종합격자 00명의 선서문 낭독과 뱃지수여식이 있었으며, 신년 하례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용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워크아웃 이후 최대 수주실적을 기록했다."며 "올 한해도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목표한 수주금액을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해 3년 연속 흑자경영에 성공했으며 올해 워크아웃 졸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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