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태백산에서 수주기원제 가져
작성일 2018.01.08 조회수 1047

태백산 정기 이어받아

4년 연속 흑자경영을 통한 경영정상화 원년 '다짐'

신동아건설(대표 이인찬)은 지난 6일 수주영업관련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에 소재한 태백산 천제단에 올라 경영정상화를 위한 전사 수주기원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경영화두를 생존을 넘어 성장으로로 세우고 수주액을 15천억원으로 제시하며 워크아웃 돌입 이후 최대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날 수주기원제에 참석한 이인찬 사장은 "경영정상화에 대한 전 임직원의 염원을 담아 이곳 태백산 천제단에 올랐다""올해 계획한 사업목표를 최대한 달성해 반드시 워크아웃을 졸업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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